데이터는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AI 프로젝트는 법무 검토에서 죽습니다. 쓸 만한 답을 얻으려면 고객 데이터를 남의 API로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지 않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자체 하드웨어에서, 사내 네트워크 안에서 돌아가니 규정 준수 문제가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전 세계 원격 진행 · 사전 진단은 고정 비용부터 · 보통 하루 안에 회신
“나는 이미 방화벽 뒤에서 돌아가요. 그쪽 것도 그럴 수 있고요.”
연락하기 전에 주장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에 있는 모든 것은 오늘 오후에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는 제품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발표 자료도, 파일럿도 아닙니다. 온디바이스 추론, 암호화된 기억, 오프라인 음성, 화면 인식 — DT Life를 설치하고 랜선을 뽑은 다음, 계속 돌아가는지 보세요. 맡길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경계 안에 머무는 에이전트
비공개 에이전트
1바이트도 외부로 보내지 않는, 팀이나 직무 전용 비서. 클라우드 API가 아예 선택지에 없는 법률·의료·금융·방산 업무를 위한 것입니다.
온프레미스 배포
고객의 서버, 고객의 GPU, 고객의 망분리 환경에서. 실제로 보유한 하드웨어에 맞춰 모델을 고르고, 양자화하고, 규모를 잡습니다.
기억과 검색
몇 달에 걸쳐 정확하게 기억하는 에이전트. 어려운 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저장된 내용은 사용자가 읽고 검색하고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업무 흐름 에이전트
화면 인식, OCR, 문서 처리와 초안 작성을, 직원들이 이미 쓰고 있는 도구에 연결합니다.
음성 인터페이스
완전 오프라인 음성 인식과 받아쓰기. 공장 현장, 차량, 그리고 클라우드 왕복이 너무 느리거나 허용되지 않는 모든 곳을 위해.
점검과 복구
데모에서는 되는데 운영에서는 안 되는 LLM 기능. 그 이유를 찾아냅니다. 넘겨짚는 대신 측정합니다.
작게, 측정하면서, 모델이 못 하는 것에는 솔직하게
가능한지 알아내는 데 일주일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실제 데이터와 실제 하드웨어를 놓고 짧은 유료 진단을 합니다. 결과는 문서로 드립니다. 답이 "만들지 마세요"라면 그것도 그대로 씁니다. 세 번에 한 번쯤은 실제로 그렇습니다.
짐작하지 말고 측정하기
작은 모델은 구체적이고 찾아낼 수 있는 방식으로 실패합니다. 실제로 출시할 모델을, 실제로 돌릴 하드웨어에서 시험하고 그 숫자를 보고합니다. 벤더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코드로 만든 관문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은 코드로 강제합니다. 프롬프트는 부탁이고, 검증기는 보장입니다. 데모와 제품의 차이는 대부분 여기서 갈립니다.
소유권은 고객에게
소스, 가중치, 배포 스크립트, 문서까지 전부 넘겨 드립니다. 실행 시점에 우리에게 기대는 부분도 없고, 자체 에이전트에 좌석당 사용료도 없습니다.
고객의 프로젝트도 만나게 될 문제들
모든 줄은 DT Life가 실제로 부딪히고 고친 문제입니다. 가정이 아니고, 미리 알 수 있었던 것도 없습니다.
| 문제 | 해결에 필요한 것 |
|---|---|
| 자신 있게 사실을 지어내는 작은 모델 | 직감이 아니라 실제 말뭉치로 측정한 근거 규칙 |
| 하지 말아야 할 때 움직이는 에이전트 | 닫힌 동사 목록과 명시적 호출 — 오발화 72% 대비 100%로 측정 |
| 대화 도중 넘쳐 버리는 컨텍스트 창 | 엔진이 거부하기 전에 알맞은 블록부터 덜어내는 토큰 예산 관리 |
| 잡음으로 가득 차는 기억 | 사용자에게 닿기 전에 코드에서 걸러내기 |
| 워크스테이션을 붙잡고 있는 11 GB 모델 | 쉴 때 메모리를 돌려주고 필요할 때 다시 올리는 유휴 관리자 |
| 판매하는 제품에 섞여 든 카피레프트 라이선스 | 경고장이 도착한 뒤가 아니라 출시 전에 하는 의존성 점검 |
법무팀이 반려한 것을 알려 주세요
에이전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건드리는지, 어디에서 돌아가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없다면 탐색 단계를 파는 대신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보통 하루 안에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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